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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내려준 신비의 약수

    광양
    고로쇠마을

    흥겨운 풍물과 몸도 마음도 건강한 우리마을

    선동마을

    선동마을

    이조 말엽에 전주이씨와 인천서씨 두 가문에서 통정이라는 벼슬과 진사라는 벼슬을 가진 사람이 처음 입촌하여 마을을 형성하였다.

    이 마을 근처에 선인무수혈의 명당이 있어서 이곳에 연유하여 마을 이름을 선동이라 이름하였다고 전한다. 자생조식으로는 밤나무산주들간에 관리기금 조성을 위하여 율림계(1971년, 11명)가 있으며 부락민들 간에 상부상조를위하여 조직된 위친계(1986년, 18명)가 있고 부녀들의 목돈마련을 위한 쌀계(1981년, 16명)가 조직 운영되고 있다.



    묵방마을

    묵방마을

    1775년 쯤 밀양박씨가 처음 들어와 정착하면서 마을을 형성하였다.

    이 마을은 이조중엽에 글쓰는 선비들이 먹을 만들었던 곳이라 하여 묵방이라 했다고 한다. 일설에는 높은 산에 둘러 싸여 있어 한낮에도 먹칠을 한것처럼 컴컴한 고을이라 하여 묵방이라고 했었다. 일명 ‘먹뱅이’라고도 부르고 있다.

    자생조직으로 부락민간의 상호친목을 도모하기 위하여 1963년에 16명으로 조직된 유충계(幼沖契)가 있다. 면소재지로부터 서북방 8KM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로 산을 사방에 끼고 있어 산세가 수려하고, 맑은 계곡물이 마을 가운데를 흐르고 있어 경치가 좋으며 산약초, 산나물 한봉으로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특히 흑염소를 방목하여 매년 경칩때면 약수객들이 고로쇠 약수와 함께 즐겨 찾고 있다.



    심원마을

    심원마을

    1776년쯤에 김해허씨와 현풍곽씨가 처음 입촌하여 마을을 형성하였다.

    이 마을은 광양에서 전남 구례로 가는 교통의 요지며 이조중엽 고을 원님이 구례로 가기위해 이곳 삼선유곡으로 넘어가다 쉬었다 하여 마을 이름을 심원(深院)이라 하였다. 산세가 수려하며 마을 앞으로 백운산 맑은 물이 흐르며, 기후가 온화하고 경치가 좋은 마을이다. 산에서 산약초, 산나물들이 다량 채취되며 흑염소, 한우를 사육하여 소득을 올리고 있다.
    특히 경칩때면 백운산 고로쇠 약수를 먹으러 많은 관광객이 찾아들고 있으며 이들을 수용 할 민박시설이 부족하여 야영을 하며 약수를 먹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이다. 마을 주요사업으로는 1980년에 20평 규모의 마을회관을 건립하여 주민공동시설 이용으로 생활편익을 도모하였다. 1930년 쯤 김사천이란 사람이 이 마을에서 태어나서 승주군 월등면으로 이사를 갔는데 그곳에서 제일가는 부자가 되었다 한다. 마을앞에 심원분교(분교 : 옥룡북초등학교소속)가 자리잡고 있어 오지마을 학동들에 대한 교육장으로서 커다란 도움을 주고 있다.

    자생조직으로 부락민간의 상호친목을 도모하기 위하여 1963년에 16명으로 조직된 유충계(幼沖契)가 있다. 면소재지로부터 서북방 8KM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로 산을 사방에 끼고 있어 산세가 수려하고, 맑은 계곡물이 마을 가운데를 흐르고 있어 경치가 좋으며 산약초, 산나물 한봉으로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특히 흑염소를 방목하여 매년 경칩때면 약수객들이 고로쇠 약수와 함께 즐겨 찾고 있다.



    진틀마을

    진들마을

    1775년경 처음 정착한 것으로 추정되며 병암과 동골사이에 있는 마을 로 자연 마을인 진틀은 니평(泥坪)이라고도 하는데 마을앞에 있는 논들이 옛날에는 진틀(구렁논)이라하여 유래된 이름이다.

    행정구역상 동곡리(법정리)에 속하고 행정리상 답곡이라하며 답곡(논실) 진틀(병암 마을 포함) 2개자연 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자생조직으로 부락민간의 상호친목을 도모하기 위하여 1963년에 16명으로 조직된 유충계(幼沖契)가 있다. 면소재지로부터 서북방 8KM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로 산을 사방에 끼고 있어 산세가 수려하고, 맑은 계곡물이 마을 가운데를 흐르고 있어 경치가 좋으며 산약초, 산나물 한봉으로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특히 흑염소를 방목하여 매년 경칩때면 약수객들이 고로쇠 약수와 함께 즐겨 찾고 있다.



    논실마을

    논실마을

    1775년쯤 전주이씨 성을 가진 사람이 정착하여 마을을 형성하였다.

    또한 일설에는 현풍곽씨와 김해김씨가 제일 먼저 입촌하였다고도 전한다.
    이 마을에는 논이 많은 계곡이라 하여 답곡(沓谷)이라 이름하였으며 논실이라고도 부른다.
    이 논은 주로 송천사의 사원전(寺院田)이었다. 답곡마을은 광양에서 구례로 가는 주요 교통로가 되었던 곳이어서 한재-구례간전-화개로 이어지는 길과 한재-대신-청감재를 넘는 길이 있었으며 이 길은 황폐되었지만 지금도 흔적이 현존한다. 이고장은 맑은 물이 남쪽으로 흐르고 있고 적은 폭포수가 있어 여름철에는 많은 피서객들이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