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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룡사지


    옥룡사지

    · 관광지 : 옥룡사지
    · 마을명 : 전남 광양 고로쇠마을
    · 유형 : 사찰/종교유적
    · 위치 : 전남 광양시 옥룡면




    소개


    옥룡사지는 통일신라 말의 뛰어난 고승이자 한국풍수지리의 대가인 선각국사 도선이 35년간 머무르면서 수백명의 제자를 가르치다 입적하신 곳으로, 우리나라 불교역사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천년의 불교성지이다.


    · 동백나무 숲속에 간직된 천년의 불교 성지
    옥룡사지는 옥룡면 추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옥룡"이라는 지명은 도선의 도호인 "옥룡자"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온다. 옥룡사지를 싸안고 있는 백계산(505.8M)은 주산인 백운산(1,218M)에서 뻗어 내린 지맥으로 형성된 아담한 산으로 백운산의 중앙부에 위치한다.
    옥룡사는 신라 말에 조그만 암자였던 것을 도선국사가 864년에 중수하여 거처하였으며, 수백명의 사문들이 그의 법문을 듣고자 몰려들어 "옥룡사파"란 지파가 형성되자 몰려드는 인원을 수용하기 위해 인근에 운암사라는 사찰을 추가로 건립한 것으로 전해진다.
    옥룡사는 몇차례의 화재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세를 이어 오다가 1878년 화재로 소실된 후 폐찰 되었으며 현재 서 있는 대웅전은 1969년에 건립되었다. 옥룡사지에는 도선국사와 수제자인 통진대사의 비와 탑이 세워져 있었으나 1920년경에 모두 없어져 버리고 비문만이 탁본되어 "동문선"등에 전해온다.


    · 울창한 동백림
    옥룡사지 주변에는 도선국사가 땅의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심었다는 것으로 전해 오는 동백나무 7천여본이 7ha에 거쳐 울창한 동백 숲을 이루고 있는데 험난한 역사에 휘말려 절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이 동백들만이 그 뿌리를 견고히 내려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 사적제307호(국가지정문화재)
    우리시에서는 옥룡사지 발굴. 복원을 위하여 옥룡사지 정밀 지표조사와 세 차례의 사지발굴을 통해 도선국사와 통진대사의 부도탑과 비석자리를 확인하였고 옥룡사의 규모 일부를 확인하였다. 이를 토대로 지방기념물인 옥룡사지를 1998년 동백림을 포함 사적 제 407호로 지정받게 되었다.


    옥룡사지전경  옥룡사지전경  옥룡사지전경


    교통안내


    광양읍-옥룡면 추산마을(시내버스 1일 9회, 30분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