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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내려준 신비의 약수

    광양
    고로쇠마을

    흥겨운 풍물과 몸도 마음도 건강한 우리마을

    고로쇠 수액은 나무 속에 흐르는 액을 말한다.


    광양고로쇠약수 로고

    고로쇠는 해발 500∼1000m 고지대에서 자생하는 단풍나무과의 활엽수로 한국, 일본, 만주, 미국, 캐나다에 분포하는 수종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백운산, 지리산, 조계산, 입암산 그리고 강원도 일대에서 자생하고 있으며 해발 100m~1800m사이에서 발견되고 있다. 그리고, 남부지방의 어느 산천이나 해발 3백m 이상이면 성장이 가능하다.

    고로쇠나무는 높이 20m까지 자라며 4~5월에 연한 황록색의 꽃을 피우며, 결실은 9~10월에 맺으며 주로 실생(實生)에 의해 번식한다. 목재는 치밀하고 단단하여 잘 갈라지지 않는다.

    고로쇠나무는 백운산 골짜기마다 널리 분포되어 있다. 고로쇠 약수는 나무가 밤사이에 흡수했던 물을, 낮에 날이 풀리면서 흘려내는 것을 뽑아 낸 것으로, 봄만 되면 어김없이 수액이 나오는데 우수, 곡우를 전후해 날씨가 맑고 바람이 불지 않을때 많은 수액이 나온다.

    하지만, 비가 오고 눈이 오거나 강풍이 불며 날씨가 좋지 않으면 수액 양도 적은게 특징이다. 밤기온은 영하 3~4도, 낮기온은 영상 10도로 일교차가 15도 정도면 가장 많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