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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내려준 신비의 약수

    광양
    고로쇠마을

    흥겨운 풍물과 몸도 마음도 건강한 우리마을

    산채


    당귀

    산채란 산야에서 흔히 자라는 식물중에서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종류를 말한다.

    연하고 독성분이 없는 종류들은 모두 산채로 취급하며, 야생식물 중에서 우리가 이용하고 있는 것은 전국적으로 약 850종류를 들 수 있다. 그 중에서 주로 풀 종류가 많지만 참죽 ·두릅 · 찔레와 같이 나무의 순을 이용하고, 또 종자식물이 대부분이지만 고사리와 같이 양치식물인 것도 있다. 들에서 흔히 뜯는 종류는 냉이 ·망초 ·달래 ·쑥 ·씀바귀 ·고들빼기 ·미나리 등 잎과 뿌리를 함께 채취하거나 질경이 ·민들레처럼 잎만을 채취하는 것도 있고 때로는 꽃을 따는 것도 있다.

    산지로 들어가면 머위 ·미역취 ·고사리 ·고비 ·두릅 ·밀나물 ·잔대 ·삽주 등이 있고, 또 좀더 산속으로 들어가면 미나리냉이 ·얼레지 ·참나물 ·고사리 ·고비 ·더덕 ·도라지 ·모싯대 ·단풍취 ·참취 등 구미를 당기는 종류들이 많다. 요즘은 공해문제가 사람들의 신경을 자극하여 또다시 산채에 눈을 돌리는 경향이 높아가고 있다.

    종류도 지방에 따라 다르며 엄나무의 잎은 어떤 지방에서는 못먹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어떤 곳에서는 개두릅이라고 하여 매우 즐기고 있다. 대부분의 종류가 독성이 없는 종류이지만 독성이 있는 것도 있다.


    약초


    오가피

    약초란 병을 치유하거나 고통을 덜기위한 약료를 생산할 목적으로 재배하는 작물을 말한다..

    약용작물이라고도 한다. 인류가 약료를 식물에서 얻어 쓰기 시작한 것은 역사와 더불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중국이나 인도와 같은 나라에서는 BC 4000~5000년경부터였다고 하며 한국도 비교적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현재에도 세계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약료식물의 수는 수천 종에 이르고 있으나 고대로부터 이용되어 온 이들 약료식물의 생약성분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는 아직도 미흡한 점이 많다. 따라서 이들 약료식물 가운데 작물화(作物化)되어 재배되고 있는 것은 많지 않다.